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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을 떠나있었다고 생각했던 그 때에도 주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 레지오의 활동보고 절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신부님 레지오마리에 단원으로 활동하다가 요즘엔 협조단원으로 있습니다.

 

레지오를 하면서 활동보고를 꼭 단원들이 모두 경청하는 가운데 해야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다른 분들이 활동 보고를 하는데 매주 활동을 하지 못하고 "분발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기가 쑥스럽거든요.

 

저랑 같이 세례를 받은 동기들중에도 레지오에 참석하기가 민망해서 결국에는 냉담을 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활동보고를 쪽지로 써서 보고하면 안되는지요?

 

 

 형제님의 열성적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지오는 기도뿐만 아니라 활동도 매우 중요시합니다. 주회합의 핵심 부분은 활동 보고와 활동 배당입니다. 한 주일에 두 시간 이상 활동한 것을 회합에서 자상하게 보고하고 다시 활동 배당을 받아 파견합니다. 연간 사업 보고서나 종합 보고서의 내용도 주로 활동 보고입니다. 특기 사항을 발표할 때에도 두드러진 활동 내용을 소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활동이 중요하므로 활동 분야를 점진적으로 개척하는 것은 단원들의 수준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쁘레시디움은 영웅적이라고 일컬을 만한 어떤 활동을 펴고 있어야 합니다. 보잘것없는 활동은 레지오의 정신에도 맞지 않습니다. 어려운 활동을 성취하기 위한 마음가짐은 조심성이 아니라 용기입니다. 그래서 활동보고를 단원들 앞에서 구두로 해야합니다. 용기를 내세요. 화이팅...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광주대교구 오요한 신부>

 

 

 

  

 

 

 
▣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 지금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한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진정으로 당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출생에서 한 평생 동안 사사로운 내면의 생활도 보살펴 줍니다. 마침내 그분만이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대해주는분이라고 누구나 확신하였습니다. '가난한 자' 지팡이(로벨또) 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던 그 시간에도 주님은 우리를 잊지 않고 지켜주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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